Kstar news

아이브의 자리를 위협하는 그녀들의 컴백. 전쟁이 시작된다 (ft. 에스파,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kstarbuzz 2023. 5. 25. 13:33
KPOP 정상에 자리한 걸그룹 아이브.
그리고 아이브의 자리를 위협하는 그녀들의 컴백.
에스파, 르세라핌, 여자아이들이 5월에 컴백한다.

바야흐로 걸그룹 전성시대.

아이브를 필두로 한 걸그룹 열풍이 거세다

현재 가장 핫한 아이돌은 누가 뭐라 해도 아이브다.

아이브는 더블 타이틀 '키치'와 '아이엠'으로 음악방송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빌보드는 아이브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 측은 데뷔한지 2년이 안된 아이브가 K팝의 강자로 이미 자리 매김 했으며,

아름다운 하모니, 위로되는 가사와 자신을 사랑하라는 콘셉트로 빌보드 글로벌 탑텐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5월에는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에스파 등 대형 걸그룹들이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을 예고 하고있다.

르세라핌은 5월 1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언포기븐으로 활동에 나선다.

최근 빌보드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K팝 스타에 이름을 올린 르세라핌은

음악이 대중에게 빠르게 연결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쎈느에 단독 팝업 스토어를 개장했다.

팝업스토어 에서는 르세라핌의 앨범과 멤버들이 실제 착용했던 의류와 액세서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이어서 5월 8일에는 에스파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에스파의 새 앨범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이미 밀리언셀러 달성을 마친 상태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에스파는 새로운 음악 색깔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지어 SM엔터테인먼트에는 에스파의 독특한 세계관을 제대로 설명 하기 위한 설정집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빌보드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K팝 스타 에스파는

K팝 장르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물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는 여자아이들 역시 출격한다.

타이틀곡 퀸카는 여자아이들의 리더 소연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성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수록곡 전체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자아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톡톡 튀는 하이틴 콘셉트를 가지고 돌아온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처럼 활발한 걸그룹의 활동은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K팝의 위상을 드높이는 걸그룹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